아기가 커가면서 집안도 여기저기 끊임없이 바뀌는 중그동안은 거실에 베이비룸을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안전하긴 했지만 거실이 조금 답답해 보이는 느낌이 있었어요.또 이사 예정이 있다 보니 시공 매트는 나중에 할까 고민하면서 버티고 버티다 아기가 11개월인 이제서야 하는 시공매트,,ㅎㅎ소리잠 매트✅ 시공 장소 : 30평대 거실 / 매트 20장 사용 (1시간 이내 소요)여러 곳을 비교해 보다가 지인이 먼저 시공했는데 만족했다는 후기를 듣고 소리잠 매트로 결정했습니다.마침 이벤트로 가격대도 다른 시공 매트 브랜드들 중 합리적인 편이었고, 무엇보다 매트 한 장의 크기가 업계 최대 사이즈라는 점이 마음에 든 부분 중 하나였어요!100cm x 100cm의 큰 사이즈라 시공에 들어가는 총 매트 장수가 적고, 또 그만큼 매트 사이 이음새도 줄어들어 틈새 오염 걱정을 덜 수 있더라구요.미리 예약해둔 시공 당일, 총 두 분이 방문해 작업을 진행해 주셨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시공매트 설명도 너무 친절하게 해주시고 작업도 엄청 꼼꼼히 해주셨어요.매트 색상은 ‘샌드 베이지‘로 선택했는데 실제로 보니 은은한 색감이라 거실 분위기랑도 잘 어울렸어요.그리고 직접 보니 매트 한 장 크기가 정말 크더라구요.큰 사이즈 덕분에 거실이 더 깔끔해 보였고, 공간도 조금 더 넓고 트여 보이는 느낌!매트 끝부분은 경사 턱으로 사선 마감이 되어 로봇청소기가 걸림 없이 다닐 수 있도록 시공해주셨습니다.벽과 맞닿는 지점들도 틈 없이 깔끔하게 잘 작업해 주셨고매트끼리 결합부가 완전히 밀착되어서 틈새 오염 걱정도 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소파나 식탁처럼 무게가 많이 나가는 가구들은 오래 두면 아무래도 매트에 자국이 남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시공 후 남은 매트 조각을 소파 다리 밑에 받쳐주셨어요.처음엔 매트 조각이 보여서 조금 신경 쓰이려나 싶었는데, 막상 생활해 보니 크게 눈에 띄지 않아서 괜찮았답니다ㅎㅎ모든 작업을 마치고 남은 매트 조각들은 챙겨주셨어요.그리고 전문가분들께 시공을 맡긴 건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ㅎㅎㅎ 남편이랑 셀프로 해볼까 잠시 생각했었는데.. 일은 전문가에게로!!^_^매트 재단도 시공매트 자로 한 번 슥 재보시고 망설임 없이 쓱쓱 모두 한방에 작업해 주셔서 총 작업시간이 1시간도 안걸렸어요 채고,,매트 주인 등장..!!다리만 봐도 상당히 역동적인 요즘한창 걸음마 연습 중이라 가끔 넘어질 때가 있는데, 아기 머리쿵 걱정도 한결 덜어서 마음 편-안ㅎㅎ소리잠 매트 두께는 2.3cm로 적당히 탄탄하면서도 쿠션감이 있어서 아기가 넘어져도 충격을 어느 정도 잡아주는 느낌이었어요.사실 시공 매트가 가격이 있는 편이다 보니 꽤 오래 고민했는데, 결론적으로는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고 아기가 본격적으로 걸음마를 시작하고 더 많이 활동적이게 되면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더 많이 들 것 같아요아직 사용한 지 오래되진 않았지만거실도 훨씬 넓고 깔끔해 보이고, 무엇보다 아이 안전이나 층간 소음 걱정을 조금 덜 수 있게 되어 아주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층간소음이나 아이 안전으로 시공매트 고민하고 계시다면소리잠 매트 추천드려요#내돈내산